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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上半年韩国畅销书
    作者:沪江韩语原创翻译|来源:联合新闻|2017年06月17日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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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已经过半,韩国综合书店教保文库也公布了上半年韩国畅销书籍顺位。李己柱(音译)作家的随笔集《语言的温度》占据第一,曾在电视剧《鬼怪》中登场的金龙泽诗人的《或许星星会带走你的悲伤》占据第3位。
    올해 상반기 최대 베스트셀러는 이기주 작가의 에세이 '언어의 온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今年上半年最畅销书籍为李己柱(音译)作家的随笔集《语言的温度》。
    '언어의 온도'는 교보문고가 13일 발표한 2017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동향 분석 자료에서 종합 1위에 올랐다.
    教保文库13日公布的2017年上半年畅销书籍趋势分析资料中《语言的温度》占据综合第一的位置。
    '언어의 온도'는 지난해 8월 출간됐을 당시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연말·연초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뒤늦게 인기를 끈 '역주행' 도서다. 출간 이후 6개월부터 탄력을 받으며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에서만 10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이후에도 계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语言的温度》在去年8月上市之初并未获得许多关注,是在年末、年初的时候通过SNS口口相传而获得迟到的人气的“逆行”书籍。上市6个月之后才冲上畅销书籍1位。仅在教保文库就10周连续占据畅销书1位,之后也一直保持在上位圈。
    2위는 윤홍균의 '자존감 수업'이 차지했다. '자존감 수업' 역시 기존 베스트셀러들이 일정 기간이 지나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던 것과는 달리 지속해서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2位是尹洪均(音译)的《自尊感课程》。《自尊感课程》同样与之前畅销书经过一段时间之后就被挤出顺位之外不同,一直保持在上位圈。
    드라마 '도깨비'에 등장했던 김용택 시인의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가 3위,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이 4위를 차지했다. 유시민의 '국가란 무엇인가'는 상반기 정치·사회분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5위에 올랐다.
    曾在电视剧《鬼怪》中登场的金龙泽诗人的《或许星星会带走你的悲伤》占据第3位,薛民锡(音译)的《朝鲜王朝实录》占据第4位。柳时敏的《国家是什么》在上半年时事政治领域收到很大关心占据第5位。
    학습법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완벽한 공부법'이 6위, 인기 작가인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7위를 차지했다.
    反映关心学习方法的《完美学习法》占据第6位,日本人气作家东野圭吾的《解忧杂货店》占据第7位。
    연초 흥행했던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동명 원작 소설이 8위에 올랐고 미래 키워드로 부상한 '4차 산업혁명'을 다룬 '4차 산업혁명'(클라우스 슈바브)이 9위에 올랐다. 10위는 자기계발서 '그릿'이 차지했다.
    年初大热的日本电影《你的名字》同名原作小说占据第8位,以未来为关键词阐述“第四次工业革命”的《第四次工业革命》(克劳斯·施瓦布)占据第9位。第10位是自我开发书《Grit》。
    종합 베스트셀러 100위권 내에서는 소설 22종, 에세이 19종, 시집 4종 등 문학 분야가 45종 포함됐다. 이어 인문 16종, 자기계발 14종, 경제경영 6종으로 나타났다.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통령 선거 등 굵직한 정치 이슈가 이어지면서 정치 분야 책들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도 상반기 특징 중 하나다. '문재인의 운명'과 '대한민국이 묻는다' 등 정치 분야 도서 2종이 100위안에 포함됐다.
    综合畅销书前100位中有22部小说,19部随笔,4部诗集等文学领域共有45部。紧接着是16部人文分类、自我开发14部、经济经营6部。总统弹劾与提前举行总统选举等重要政治事件之后对政治领域书籍关心增多也是上半年的特征之一。《文在寅的命运》与《向大韩民国提问》等政治领域的书籍也进入了前100位。
    100위권에 오른 책의 평균 쪽수는 340.5쪽으로 최근 5년간 가장 적었다. 또 책의 크기도 평균 가로길이가 149.2cm로 역시 최근 5년간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휴대가 편하도록 소설과 에세이 분야의 판형을 줄이는 추세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进入前100的书籍平均页数为340.5页,是最近5年间最少的。并且,书籍平均大小平均宽度149.2cm也为近5年中最少。反映出为了方便携带小说和随笔领域的书籍版型缩减的趋势。
    상반기 출판계 동향을 보여주는 키워드로는 '혼자', '모바일', 'SNS'가 꼽혔다. SNS에 익숙한 독자들은 짧은 글과 그림이 있는 에세이를 선호했고 '싱글라이프'를 풀어낸 일본 여성작가들의 에세이도 인기를 끌었다. 모바일로 책을 구매하는 독자들도 점점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上半年反映出版业动向的关键词有“独自”、“手机”、“SNS”。熟悉SNS的读者们更喜欢短文章和有图的随笔。解读“单身生活”的日本女性作家们的散文也很有人气,使用手机购买书籍的读者们也逐渐增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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