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的韩剧界因许多明星的回归而拥有华丽的阵容。这些明星中既有因获得影视作品高收视率全垒打而不负盛名的,也有其作品收视率虽不高但却凭借作品性和演技能力而备受好评的,还有因平淡无奇的作品而抱憾而归的......接下来,就跟着小编一起来回顾一下2017年回归韩剧界的明星们的成绩单吧!
이영애-유아인-고소영-한예슬-이준기, 예상 못한 흥행 참패
李英爱-刘亚仁-高小英-韩艺瑟-李俊基,意外地收视惨淡
스타 캐스팅으로 방영 전 숱한 화제를 모았지만 기대를 채워주지 못한 스타들도 있고, 호연을 펼쳤지만 작품성과 시청률이 아쉬운 스타들도 많다.
一些明星的作品虽因放映前公开的明星演员阵容而引起热议却没能满足大众的期待,也有一部分明星的作品虽进行了浩浩荡荡地开机制作但作品性和收视率却很低。
'사임당'의 이영애와 송승헌은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대장금' 이후 이영애의 안방복귀작이자 한류스타 송승헌과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었다. 그러나 지지부진한 스토리로 외면 받았고, 종영시청률은 8.2%에 그쳤다. 1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영애는 과거의 사임당과 현대의 서지윤 1인2역을 연기하며 강단 있는 모습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지만 연기력으로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다. 한한령의 여파로 결국 중국 내 동시 방영에 실패하면서 '제2의 대장금' 신드롬을 쓰는 데도 실패했다.
《师任堂》的李英爱和宋承宪就收到了不理想的成绩单。这部作品是继《大长今》之后李英爱的电视剧回归作,也是她和韩流明星宋承宪的首次合作作品,因而备受大众关注。然而它却因啰嗦拖沓的故事情节而预冷,大结局收视率仅为8.2%。时隔13年回归电视剧场的李英爱一人分饰古代的师任堂和现代的徐智允,散发出了外柔内刚的气质,但演技却没有受到太大的关注。加之,受限韩令的余波影响,该剧没能在中国国内同步播映, 随之第二次‘大长今’热潮也没能被掀起。
고소영은 KBS 2TV '완벽한 아내'로 10년 만에 복귀했지만, 완벽한 성적표를 받아들지는 못했다. 고소영은 억척스러운 아줌마 캐릭터라는 과감한 선택을 했다. 남편의 바람을 목격했고,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기는 하는 극한 상황에 놓이며 하드캐리 했다. 그러나 작품은 개연성 없는 전개와 극단적 설정으로 막장 논란에 휩싸였고 시청률도 줄곧 4~6%대에 머물렀다. 고소영은 오랜만의 연기와 이미지 변신에 만족해야 했다.
高小英时隔10年以 KBS 2TV《完美的妻子》复出,却没能拿到完美成绩单。她果断大胆地选择了泼辣的大妈角色,目击了丈夫的出轨,被人栽赃陷害获杀人罪并入狱,在此极端情况下陷入僵局。但是没有发生可能性的剧情以及极端的情节设定让该剧陷入了俗套争议,收视率也一直徘徊在4%~6%。不过,高小英应该对自己时隔许久的演技以及形象大变身感到挺满意
tvN의 기대작이었던 '내일 그대와'와 '시카고 타자기', '크리미널 마인드'가 예상 밖의 흥행 부진을 겪으면서 주인공이었던 이제훈과 신민아, 유아인과 임수정, 이준기와 문채원도 두고두고 아쉽게 됐다.
tvN的期待作品《明日与你》、《芝加哥打字机》、《犯罪思维》意外遇冷,收视率惨淡,主演李济勋&申敏儿、刘亚仁&林秀晶、李俊基&文彩媛的成绩也让人倍感惋惜。
'내일 그대와'는 잘 나가던 '도깨비'의 후속작이었고 주목 받던 기대작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흥행 실패작이 됐다. '세젤예 커플'이라 불린 신민아와 이제훈의 조합이 좋았지만, 더 이상의 무언가는 없었다. 달달했던 두 사람의 로맨스, 그리고 '시간여행자'라는 기발한 발상에도 불구하고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힘이 부족했다. 기존 사랑스러운 연기에서 더 나아가 감정 연기의 진폭을 넓힌 신민아도, 첫 로코에 도전한 이제훈도 드라마의 흥행 성적에 가려졌다. 
《明日与你》是大热剧《鬼怪》的接档剧,且备受观众瞩目,结果还是成了低收视率作品。被誉为‘世界最美夫妇’的申敏儿与李济勋的组合虽然很完美,但除此之外再无其他亮点。虽然有两人甜蜜浪漫的爱情故事,还有‘时间旅行者’这一奇妙构想的存在,但作品还是缺乏牵引剧情发展的动力。不管是在既有的可爱演技上进一步拓宽情感演技的申敏儿还是首次挑战浪漫喜剧的李济勋,均被惨淡的收视成绩掩盖了光芒。
tvN의 '시카고 타자기' 또한 예상 밖의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해를 품은 달' '킬미힐미' 등으로 히트에 성공한 진수완 작가의 복귀작에 유아인과 임수정 등의 배우 캐스팅이 곁들어지며 화려한 밥상을 차렸다. 그러나 시청자들의 호불호는 엇갈렸고 1~2대의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유아인은 2017년 까칠하지만 매력적인 스타작가 한세주와 예술가이자 독립 투사군이었던 경성시대 서휘영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안겼다. 13년 만에 복귀한 임수정은 초반 아쉬운 연기력을 딛고 회차가 지날 수록 독보적인 분위기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였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흥행에서는 참패하며 '절반의 성공'에 그쳤다. 
tvN的《芝加哥打字机》也意外地拿了张不理想的成绩单。该剧是凭《拥抱太阳的月亮》、《Kill me Heal me》等作品而大热的陈秀完作家执笔的复出作品,加之,有刘亚仁、林秀晶等明星演员的加入,可谓拥有豪华阵容。然而,观众们的反应却意外地截然相反,对该剧给出了1~2%的较低评分。刘亚仁在该剧中同时精彩演绎了生活于2017年的刻薄却充满魅力的明星作家韩世柱以及京城时代的艺术家兼独立斗士徐辉英2个角色,拥有强烈的存在感。时隔13年回归韩剧界的林秀晶在该剧播放之初的演技表现平平,随着剧情发展,在后续剧集中,她逐渐展现了独特的人物魅力以及卓越的角色消化能力。但是两人最终都在收视率上惨败,只取得了‘一半的成功’。
'크리미널 마인드'도 기대와 달리 초라한 성적을 냈다. 인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작이라는 점과 100억대 제작비, 초호화 캐스팅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터. 그러나 원작과의 차별화 실패, 흡입력 부족한 스토리로 시선을 끄는데 실패했고 2~3%대의 성적으로 막내렸다. 손현주와 이준기는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고,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극을 이끌었으나 드라마의 부진으로 빛이 바랬다.
《犯罪心理》也有负众望地取得了寒酸的成绩。该剧是热门美剧《犯罪心理》在全球的首次翻拍,高达百亿韩元的制作费以及超豪华的演员阵容使其备受期待。但是与原著的差别化失败以及吸引力不足的故事情节没能成功吸引观众眼球,最终以2~3%的收视成绩落幕。孙贤周和李俊基以其精湛的演技展现了压倒性的存在感,并营造了令人窒息的紧张氛围,引领剧情发展,然而却因剧集收视率的不振而黯然失色。
2%대의 처참한 시청률을 낸 지상파 드라마들도 있었다. MBC '20세기 소년소녀'와 KBS '맨홀'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한예슬과 김재중도 아쉽게 됐다.
有些无线台电视剧也只获得了2%左右的惨淡收视率。久违地分别以MBC《20世纪少男少女》和KBS《manhole》回归的韩艺瑟与金在中也很遗憾地获得不理想成绩。
'20세기 소년소녀'에서 한예슬은 서른다섯 모태솔로 시진진 역을 맡아 첫사랑 공지원(김지석 분)과 가슴 설레는 재회를 그렸다. 막장 없는 소재에 잔잔한 멜로가 그려졌지만 MBC 파업 여파 등의 악재 속 시청률은 급기야 2%대까지 떨어졌다. 한예슬은 독보적인 '예쁨'과 '스타일 아이콘'임을 증명한 것만으로 만족해야 했다.
在《20世纪少男少女》中,韩艺瑟饰演了35岁母胎单身女司珍珍一角,与初恋孔志源(金基石 饰)上演了一段令人心动的重逢故事。虽然讲述的是一段没有狗血剧情的美好爱情故事,但由于受MBC罢工余波等不利因素影响收视率最终降到2%左右。韩艺瑟以该剧只能满足于证明自己独特的‘美丽’与‘时尚范儿’啦。
 
 
'맨홀'은 김재중이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으로 주목 받았으나, 결과는 나빴다.'맨홀'은 1~2%대를 오가며 지상파 드라마 최저 시청률의 불명예를 안았다. 김재중은 우연히 맨홀에 빠지면서 시간여행을 하는 봉필 역을 맡아 고군분투 했으나 인상적인 복귀 신고식을 치르는 데는 실패했다.
《manhole》作为金在中退伍后的复出作品而备受瞩目,但是结果却很糟糕。《manhole》的收视率一直徘徊在1%~2%间,创下了无线电视剧收视率历史新低。金在中通过在剧中饰演偶然掉进manhole而开始时间旅行的奉必一角,进行了孤军一战,但仍未能如愿实现进行一场令人印象深刻的复出宣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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